살아가는 이야기2009/06/22 19:17
1999년 캐나다에서 처음 서비스될 때 우연히 알게된 네이키드뉴스... (순전히 비지니스적인 관점에서 관심을 갖게되었으니 오해 마시길... ㅡ.ㅡ; ㅎㅎㅎ) 하여간 첨 네이키드 뉴스를 알게되었을 때 두 눈 휘둥그래 뜨고 보았던 서비스임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어느날 부터 저희 사무실 앞을 휘젓고 다니는 평균 신장 170의 아리따운 아가씨들이 자주 보이고 종종 복도 끝 흡연실에서 담배도 같이... (물론 뭐 대화를 나누거나 이런건 없습니다. ㅡ.ㅡ;) 피우던 중... 뭐하는 아가씨들일까 했는데 이게 바로 네이키드뉴스 코리아를 진행하는 분들이었습니다.



혹시 네이키드 뉴스에 출연하시는 분들이 보고싶걸랑 저를 찾아오시면 됩니다. ㅋㅋㅋ
Posted by Tony.K
일 이야기2009/05/27 20:56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100042&cm=%EA%B2%BD%EC%A0%9C%20%EC%8B%A0%EB%AC%B8%EA%B8%B0%EC%82%AC&year=2009&no=298882&selFlag=&relatedcode=&wonNo=&sID=301

그동안 종종 나왔던 얘기지만 다시 한번 공감이 가는 바입니다. 그리고 기사의 말미에 보면 "한국이 글로벌 테스트베드가 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언급한 부분도 절대 공감합니다. 여러가지로 해석할 수 있겠지만 저는 일정 규모 이상의 조직에서는 이러한 새로운 시도가 쉽지 않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간의 경험으로 보면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상생이 그리 원만하지 않았던 점이 아쉽지만 방안을 찾아봐야겠지요. 대기업은 대기업 나름대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내부에서만이 아니고 외부에서 찾을 수 있어야 하고 중소기업은 또 그 나름대로 지원대책만 외칠 것이 아니고 더 집중하고 빠르게 움직여야 할 것입니다.
Posted by Tony.K
살아가는 이야기2009/05/25 14:22
편히 쉬시고 하늘에서도 이 나라와 국민들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Tony.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