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캐나다에서 처음 서비스될 때 우연히 알게된 네이키드뉴스... (순전히 비지니스적인 관점에서 관심을 갖게되었으니 오해 마시길... ㅡ.ㅡ; ㅎㅎㅎ) 하여간 첨 네이키드 뉴스를 알게되었을 때 두 눈 휘둥그래 뜨고 보았던 서비스임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어느날 부터 저희 사무실 앞을 휘젓고 다니는 평균 신장 170의 아리따운 아가씨들이 자주 보이고 종종 복도 끝 흡연실에서 담배도 같이... (물론 뭐 대화를 나누거나 이런건 없습니다. ㅡ.ㅡ;) 피우던 중... 뭐하는 아가씨들일까 했는데 이게 바로 네이키드뉴스 코리아를 진행하는 분들이었습니다.

혹시 네이키드 뉴스에 출연하시는 분들이 보고싶걸랑 저를 찾아오시면 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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