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덕 기자님의 블로그에 보니 LG와 넷플릭스가 스트리밍 셋톱박스를 개발하고 있다는 군요.
LG, 넷플릭스와 "스트리밍 셋톱박스" 개발 중

요즘은 유무선인프라, 디바이스, 서비스 등이 융합되는 제품/서비스들이 물밑에서 꿈틀 대는 듯 합니다.
하나TV만 하더라도 드라마를 거의 안보던 저를 주말 드라마족으로 변모시키고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LG와 삼성과 같은 세계적인 전자제품 회사들이 있는 한국에서도 서비스와 디바이스
그리고 인프라가 융복합된 제품/서비스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준비중입니다. ^^
LG, 넷플릭스와 "스트리밍 셋톱박스" 개발 중
요즘은 유무선인프라, 디바이스, 서비스 등이 융합되는 제품/서비스들이 물밑에서 꿈틀 대는 듯 합니다.
하나TV만 하더라도 드라마를 거의 안보던 저를 주말 드라마족으로 변모시키고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LG와 삼성과 같은 세계적인 전자제품 회사들이 있는 한국에서도 서비스와 디바이스
그리고 인프라가 융복합된 제품/서비스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준비중입니다. ^^




